와글와글아이세상입니다.
도서관·소극장 융합 프로그램
'책과 함께 하는 인문학 콘서트'가 열립니다.
이번 콘서트에는 문단계의 아이돌,
박준 시인을 초청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박준 시인은 2008년 『실천문학」으로 등단한 이후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우리는 안녕』 등을 펴내며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MBC FM <푸른밤>, <별이 빛나는 밤에> 등 방송 활동을 통해 대중에게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 (주)창비 문학전문위원과 독서국가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아 문학과 독서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책, 그리고 이야기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시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행사 안내]
초청작가 : 박준 시인
주제: 마음 읽기, 사유 쓰기
일시: 2026년 4월 4일(토) 오후 2시
장소: 두근두근 소극장
대상: 성인 50명(선착순 모집 및 시그림책 '우리는 안녕' 증정)
신청기간: 2026년 3월 19일(목) ~ 마감 시까지
신청방법: 네이버폼
문의: 053-217-6118
※ 프로그램의 집중도 있는 진행을 위해 보호자(성인) 대상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어린이 동반은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소극장 좌석은 어린이용 의자로 다소 불편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